실시간 한강.. 꽁꽁

182.2.***.***
310

실감 안가지만 오늘 한강은 꽁꽁 얼었답니다.

보기만 해도 눈이 시리네요


짜증나고 답답해서 한국 뉴스도 보기 싫은 요즘이지만

​미워도  언젠가는 돌아갈  내 나라인걸..

내새끼들 살 내 나라인걸 어쩌겠습니까..

보기 싫다고 등돌리지말고  어떻게든 살려내야지요.


한 겨울에 추위속에서는  오는 봄이 실감 나지않고

얼음속 흐르는 물이 보이지 않지만 그래도 어김없이

봄이 오듯이  깨어있는 국민이 버티고 있다면

우리나라가 다시 정상화 되는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 (139.0.***.***)

    [KR] 정말 이 곳에선 실감이 안나네요~ 꽁꽁


    [EN] It really doesn't feel real in this place~ so cold


    [ID] Benar-benar di sini rasanya tidak nyata~ dingin sekali

    @별빛지기님에게 대댓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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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8.99.***.***)

    [KR] 한국에서 살 때는 그래도 가끔은 한강에서 라이딩하며 강물 흘러가는 걸 보고는 했는데... 저런 모습 그립네요. ^^


    [EN] When I was living in Korea, I used to ride bikes along the Han River sometimes and watch the water flowing... I really miss those days. ^^


    [ID] Saat tinggal di Korea, sesekali saya bersepeda di Sungai Han dan melihat air mengalir... Saya sangat merindukan pemandangan itu. ^^

    @LimJakarta님에게 대댓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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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2.0.***.***)

    [KR] 실컷 욕하다가도 그리운 내나라입니다. 생생한 사진 감사합니다. 사진으로나마 복잡한 마음 달래봅니다.


    [EN] Even though I complain, it's still my beloved country that I miss. Thank you for the vivid photos. Through these photos at least, I try to soothe my complicated heart.


    [ID] Meskipun sering mengumpati, tetap saja negara saya yang dirindukan. Terima kasih untuk foto-foto yang hidup. Hanya melalui foto, saya mencoba menenangkan perasaan yang rumit.

    @잔망루피님에게 대댓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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