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윕 패..
홈에서 KT에게 4연패를 당하면서 순위까지 뒤바뀌네요..ㅎㅎ
이재원과 문정빈은 일당직인줄 알았는데 시간제였네요..
문정빈을 대주자 박해민으로 교체한건 이해해줄수 있다 하더라도 (2루도루로 사망) 한방이 필요할 상황이 올수도 있는데 안타와 볼넷을 얻어낸 재원이를..ㅠ
저번에도 안타치고 볼넷 얻어내니까 바로 교체해 버리더니 오늘도 똑 같네요..ㅠ
천성호가 대타로 나오는것을 보고 게임 포기하는 느낌아 들었습니다..
2점차에서 손주영을 추격조로까지 투입하면서 똑딱이들로 줄줄이 교체를 하는 모습과 믿음의 4번 문보경은 질리게 만드네요..
박빙이 예상되고 목표로 하는 경기에서 분성주와 문보경이 선두타자로 나간들 (그렇지도 못했지만) 작전주자로써도 쓸수가 없고 타격감도 팀내 최바닥권인 선수들로 극강의 타격감과 고영표의 KT를 상대했다는건 이강철 감독으로써는 땡큐지만 기분도 나빳을듯 합니다..
문보경은 오늘 특타도 안했는데..
그리고 참치는 투수들 벌투처럼 벌출전 하는중 일까요?
문보경이 아시안게임 차출 없었으면 가을야구는 꿈도 못꿀뻔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