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속도가 쪼금 올랐습니다.

28
작년 평로라 1시간과 어제의 1시간. 
 
비교하니 평균파워, 평속이 약간은 나아졌네요.

대신에 케이던스 유지를 못합니다. 
100RPM 근처만 가면 심박이 마구 치솟습니다. 
현기증이 나서 페달링 유지가 안 되네요
 
50/34T / 170mm
 
효율적인? 페달링을 위해 크랭크 길이를 줄여볼까 잠시 나마 고민을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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