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TPU 썼을 땐 턱걸이로 7kg 밑 이었는데
튜브리스로 가니 안되겠네요..^^;
사실...500g,600g 감량 뭐 그리 중하겠습니까.
라이딩 전 화장실만 한 번 잘 들렸다오면 해결되고..
물 통에 물 반만 채우고 가도 되는 무게인데요... 쩝...
사실...1년 쉬고 었더니 몸에 벤지 한 대가 들어와 있네요.
잔차는 죄가 없습니다.. 몸이 문제고, 허벅지가 문제고, 심장이 문제고...
아주 죄 많은 인간입니다..ㅜㅜ
그래도 다시 시작하니 기분은 참 좋네요. ^^
모든 회원 분들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시즌은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