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분들도 계시겠지만, 문경에서 7시경 차량 타이어가 터졌습니다.
긴급출동 호출했지만 수리불가, 결국 견인차 다시 불러서 예천으로 갔네요
차는 공업사에 어찌저찌 맡기고 자전거 내리고 준비해서 출발지로 가니 8시 35분.. (결과적으로 스타트 인식이 안된 것으로 보이네요 ㅠ)
철수 준비를 하시는 분들 사이로 지나가며 가민 스타트 하였습니다. 맨 꼴지 출발이었고, 도로통제가 안된 상태에서 자전거를 타고있었는데 통제요원? 경찰분?애 저를 보시더니 마샬 호출해주셔서 그나마 조금 더 안전하게 자전거 탈 수 있었습니다.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이자리를 빌어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대화 관계자분께서 보신다면 전달 부탁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