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온 하면서 오픈핏2+ 를 구매했습니다.

2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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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시기에 샥즈 오픈런 썼었습니다. 너~무 만족하며 썼는데. 분실함.
(심한정도는 아니었는데 3~4시간 끼고 있으면 관자놀이가 조여옴)

뒤로 그냥 없이 타다가 버즈3 나오는날 뛰어가서 구매했습니다.
라이딩때는 한쪽만 끼고 탔습니다. (갈때 왼쪽이면 올땐 오른쪽 끼고)
(나름 신경써서 오픈형 구매한건데 제 귀가 표준형이라지만 이어폰이 좀 큰거 같이 헐거웠음. 그리고 외이도쪽이 아파서 오래 못낌)

버즈4 나왔길래 시착,시음해보러 삼성매장 가다가 샥즈 발견.
이것저것 다 껴보고 프로까지 껴본뒤 오픈핏 2+를 구매했습니다.
(음악은 프로보다 좋았고, 노캔기능까지 필요없어서요.)

장점.
착용감은 거의 못느낍니다. 가볍고 걸쳐둔 형태라 편함.
음질. EQ조금 건드니 풍부해지네요. 조정해나가는중입니다. (기본은 플랫하고 음성전달이 또렷합니다.)

단점.
와이프가 산줄 모릅니다. 알리에서 싼거 샀다 그랬습니다. 박스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도 하나 사달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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