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고 뭐고 비때문에

211.232.***.***
13
(오늘 창립기념일이라고 지난주부터 라이딩을 계획했는데)

어제 오후 갑자기 비예보로 바뀌더니. 시원하게 내리대요.

다 포기하고 집에 드러누워 휴일을 만끽?하다가

애들 오기전에 해치우자 싶어서 신나게 닦았어요.

세정오일 사러나가는것도 귀찮아서 그냥 보루와 면봉으로 한땀한땀.

마지막 오일해주고 걸어놨습니다.

어디 자랑할곳도 없고. 주절주절...

오늘 하루 마무리들 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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