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40-11/34 로 남산을 가보았읍니다.

125.88.***.***
7
시작하자마자 앞은40, 뒤는 34에 걸고 올라갔습니다.

50/34 쓰던 시절보다 힘은 덜 들고 페달링은 전에보다 잘되는데

어택이 안됩니다. 제 자리에서 발버둥치는거 같아요

사렬주세요 엉엉엉

대신 평지 어택은 끝장납니다.

제 체력이 저질 그냥 저질도 아닌 개저질임을

다시한번 느꼈읍니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마음의 소리는…


(닥쳐라! 핫싼, 스쾃트와 런지로 펄펄 끓는
인간 개조의 용광로에 비루한 몸뚱이를 던져라!!!)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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