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o로 노래 만들어 유튜브에 올리는 걸 취미로 하고 있는 야생곰입니다.
뮤직비디오를 만들고 싶어서 이리저리 도전 해봤는데 쉽지가 않아서 구글 flow로만 만들다가, 이번에 LTX2.5로 한번 도전해봤습니다.
비밀기지 님에 비하면 하늘과 땅 차이이긴 한데, 로컬에서 이렇게 풀?로 제작해본 건 처음이라 자랑(?)삼아서 올려봅니다.
아래는 sol6.1이 작성해준 소개글입니다
AI 에이전트 Hermes와 영상 생성 모델 LTX-2.5를 활용해 뮤직비디오 〈1분만 더〉를 만들어봤습니다.
장면별로 준비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Mac에서 영상을 생성하고, 직접 검수하면서 인물이나 동작이 어색한 컷은 수정했습니다. 그렇게 고른 48컷을 원곡 타이밍에 맞춰 연결했습니다.
프롬프트 작성, 생성 실행과 재작업 관리, 최종 편집·출력은 Hermes가 맡았고, 저는 연출 방향과 수정 사항을 전달하고 사용할 테이크를 선택했습니다. 한 번에 완성하기보다는 컷마다 확인하고 고치는 과정이 많이 필요했던 작업입니다.
그나저나 썸네일을 chatGPT에게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너무 사기성 썸네일을 만들어 주는 군요...
▶ 원문 출처: https://youtu.be/0zc1Y9UL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