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표는 대부분 학습이 끝났고 요즘 ICT 매매에 대해서 공부해보려고 ICT Mentorship 라는 영상을 다 보고나서..
그걸 PDF로 정리해서 외우기까지 했습니다. 일부러 외운건 아니고 하도 읽어서 외워버렸어요. -_-;
그리고 실제로 미국 주식쪽이랑 코인쪽에 가상으로 테스트를 해보니 맞는 경우도 있고 안맞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솔직히 가상 매매로는 거의 맞았어요. 운이 좋은건지..
그러다가 아는 주식쪽 일하는 지인에게 요즘 국내 주식시장에도 과거 자동 매매 봇에서 AI를 활용한 매매 봇으로 바뀐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일반 봇보다는 승률이 아주 쬐끔 좋다고는 하더라고요.
차트 뷰어용으로 트레이딩뷰의 오픈소스 차트 LWC를 C#으로 바꾸는 작업을 했고 반응속도를 거의 4~5배 이상 올렸습니다.
지표도 공부하면서 하나 하나 클로드 코드를 이용해서 구조를 설계한 후에 하나씩 넣고...
지표는 아마 왠만한 개인매매 하는 분들보다 제가 더 잘알지도 몰라요.. 지금은 공식도 외운 상태거든요.. ㄷㄷㄷ
시간지나면 까먹겠지만요..
아무튼 최근 ICT 지표도 하나하나 넣다가.. 문득 제가 매매에 판단한 내용을 데이터화 시켜서 AI에게 맡기면 어떻게 될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는 실전 승률이 매우 높습니다. 미국 주식 단타도.. 선물도..
왜냐면 저는 수수료 제하고 10달러 순이익만 넘으면 바로 익절 해버려서 .. 포지션 판단이 꽝이 아닌이상 승률이 생각보다 높죠.
손절도 칼같이 해버리고요. 아무튼 커피값 프로젝트는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1주단위로 바로바로 빼버려서 커피 사마시는데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좌는 언제나 똑같죠 -_- 한국돈 100만원
고작 커피값 벌겠다고 메인 작업을 멈추고 차트 보는것도 미친짓 같아서 자동화 해보려고 온갖 자료를 모아서..
1차로 AI 매매 에이전트에게 보낼 데이터 묶음을 체계화 시켜봤습니다.
일반 지표 아무리 이렇게 저렇게 조합을 해도 백데이터 가지고 테스트 해보면 성공률이 거의 극악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건 생각보다 나쁘지않아서.. 데모 매매 돌려보려고 합니다.
물론 결과는 모릅니다. 데이터만 만들어서 백테스트 돌려본거라.. 그런데 백테스트도 한계가 있습니다.
제가 알기론 OI지표나 일부 필수로 필요로 하는 데이터가 과거의 내용은 안보내주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돌려봐야 알수 있습니다.
거래량과 매물대, OI 지표, ICT 이론 등등을 차트 관련 데이터를 필요 없는거 중복되는거 다 빼버리고 정리했고
그날 예고된 경제 이벤트 CPI나 유가, 미국 선물등의 지표등도 참고하도록 했습니다.
스샷의 오른쪽 상단의 '이벤트' 부분이 그부분입니다.
또한 ICT 이론에서 봤던 아시아 킬존, 런던, 뉴욕 킬존의 특성도 반영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1차로 '1순위 사냥후보'를 선정했고.. 그 라인을 사냥하는데 포지션 잡는데 최선을 다하는
AI 에이전트를 개발할 예정입니다. 포지션 안나오면 그냥 패스.. 매매 안합니다.
사실 거의 80%는 개발이 완료 되었는데요..
과연 커피값 10달러를 매일 나에게 벌어다 줄수있을지.. 참 궁금합니다.
레버리지가 크거나 금액이 크면 오히려 실패할것 같습니다.
칼같은 손절과 10달러만 벌면 되는 적당한 금액과 레버리지.. 미장이면 확실한 나스닥 선물을 보고 판단해야되는데..
일단 코인으로만 테스트 해보고 미장으로 확장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초단타에는 맞지 않습니다. AI응답속도도 고려해야 해서 15분봉으로 하루 1번만 적당히 거래할수 있는 식의
매매형태여야 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