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의 작업에 클로드, 코덱스, 제미나이 이렇게 3개의 에이전트가 작업을 같이 하도록 하네스 환경을 만들어 작업중에 있습니다.
근데 요즘 제미나이가 참 그렇습니다;;;
코덱스와 제미나이 각각 리뷰를 맡기면
코덱스가 정말 오류를 잘 찾아요.. 코덱스가 문제를 제기한 경우 거의 70% 이상 오류가 있음을 클로드가 인정하고 바로 수정작업을 합니다.
반면 제미나이는 2~30% 정도만 오류를 찾아 내는 것 같습니다. 어쩔땐 0%... 괜히 시간 + 토큰비용만 나갈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가끔 치명적인 오류를 찾을때가 있어서.. 그래도 써먹고 있긴 한데...
얼른 제미나이가 코덱스나 클로드만큼 괜찮아져서 서로 잘 싸웠으면 좋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