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초 대비 12.54조원이 감소했습니다
투자자예탁금은 104.638조원에서 92.097조원으로 12.541조원, 약 11.99% 감소했습니다. 특히 10월 12일부터 19일까지 화면에 표시된 거래일마다 감소했고, 16일과 19일 두 번의 관측 변화만 합쳐도 약 4.82조원이 줄었습니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신용 부담이 줄더라도 현금성 매수 여력이 함께 줄면, 매도 압력이 약해진 자리를 새로운 매수 자금이 충분히 채우지 못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용융자 잔고 축소는 분명하지만, 청산 완료는 아닙니다. 0월 12일 34.289조원에서 19일 31.108조원으로 3.180조원, 약 9.28% 감소했습니다. 19일 하루 감소분은 약 1.145조원으로, 차입 투자 잔고가 빠르게 줄고 있다는 점은 명확합니다.
예탁금 대비 신용 비율은 10월 초보다 높습니다.

19일에는 전 거래일보다 낮아졌지만, 10월 1일보다 여전히 높습니다. 관측 구간 전체로는 신용융자 감소율 약 7.09%보다 예탁금 감소율 약 11.99%가 더 컸기 때문입니다.
가장 경계할 변화: 미수금이 19일 다시 급증했습니다
위탁매매 미수금은 16일 1.2323조원으로 감소했다가, 19일 1.4293조원으로 약 1,970억원 증가했습니다. 증가율은 15.99%이며, 이번에 보이는 11개 거래일 중 가장 높은 잔고입니다. 10월 1일과 비교하면 약 45.30% 많습니다.
이 부분이 “청산이 끝났다”고 보기 어려운 핵심 이유입니다.

반대매매 금액은 14일 정점 대비 약 39.30%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5거래일인 13·14·15·16·19일 누계는 3,406.63억원이고, 하루 평균은 681.33억원입니다. 관측 초반 5거래일 평균 155.22억원의 약 4.39배입니다. 장기적인 평시 수준은 알 수 없지만, 이번 구간 초반과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결론은 “10월 19일까지의 자금 흐름을 보면, 신용융자는 관측 고점 대비 약 3.18조원 줄어 차입 잔고 축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미수 관련 반대매매도 14일 정점보다 약 39%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투자자예탁금은 10월 초보다 약 12.54조원 줄었고, 미수금은 19일 하루 약 16% 증가해 관측 구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청산 압력이 정점에서 내려오는 과정이지, 자금 여력이 회복되며 위험이 해소된 단계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음 확인점은 반대매매 감소의 지속 여부뿐 아니라, 미수금 감소와 예탁금 안정이 함께 나타나는지입니다.”
아직은 바닥이 어디까지 내려갈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제 주관적인 견해로는 5200이 깨지면 5000까지도 순식간으로 간다고 보고 있습니다 5500을 지키는게 중요합니다. 여전히 조언드리고 싶은건 그냥 어플을 지우고 잊고 지내십시요 아직 조정과 청산은 끝나지 않은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