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vs 롯데.. 원정 시즌 15차전 (1:9 패)..

3

전임 꾀감독처럼 염감도 패넌트레이스가 끝나지 않았는데 혼자서 가을야구 연습하고 있네요..

카라스코는 이주헌을 편하게 생각하는데 배터리 조합 결과가 좋지 못했던 참치와 또 묶어서 출전을 시켰고 결과는 당연히 안좋을수 밖에요. 당장 15일부터 와카 시작인데 박동원의 몸상태도 안좋아 보이는데 휴식도 안주고 어쩌려고 저러는지 모르겠네요..

암튼지 이름도 모르는 신인 투수에게 문정빈아 아니었으면 완봉 아니면 노히트로 박살날뻔 했네요.. 오히려 롯데가 가을야구 순위 경쟁하는 팀처럼 야구를 하더군요..

5회에 1안타(1홈런)일뿐인데 칼같이 교체해버리면서 3:1로 뒤진 상태에서 박동원이 1루 주자인데도 보내기 번트를 하는 모습을 보이며 쪽팔린 야구를 하면서 팬들에게 목욕값을 주었습니다..ㅎㅎ

암튼지 문정빈 혼자 2안타뿐인 공격력의 야구에 문보경의 송구에러에도 문책이나 꾸지람 한번 없는 염감의 주전사랑야구는 참 어이없었습니다..

내일은 하루 당겨서 4일 휴식후 등판하는 톨톨이가 선발인데 보통 이런때는 거의 era가 8정도 되기 때문에 큰 기대감은 없네요..

염감은 이미 4위로 마음을 정한듯 하니까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야구당

KR | ID | EN
  • IDR
  • KOR
7.52 ▼ -0.01

2026.10.09 KEB 하나은행 고시회차 3530회

다가오는 한인 행사일정

  • 등록 된 일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