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vs 기아.. 홈 시즌 15차전 (6:4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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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이 슈퍼스타는 슈퍼스타네요..

염고집이 역시 고우석을 아끼다 똥이 되었네요..오늘도 이주헌이 2루주자로 있을때 그 좋아죽는 최원영을 대주자로 썼으면 햄장 안타때 홈에서 보살아 되지 않았을텐데 대주자 작전을 안하더군요.. 이유는 간단 합니다..

어제 오늘 기아의 꽃범호 감독이 대주자. 대타 작전을 기가 막힌 타임에 성공을 시켰기 때문에 본인이 돋보이기기도 힘들고 섣불리 시도 했다가 욕만 더 먹을걸 알기 때문에 오늘은 참은것일뿐이죠..(알고보면 쫄보 입니다..과감성 제로)

어제 손주영 올려서 멀티 투구 던졌지만 박살났고. 오늘은 고우석이 박살 났으니 내일은 어떤 스토리로 끝이나려나 모르겠네요..ㅠ

그나저나 문보경 좀 라인업에서 빼버렸으면 좋겠네요..더럽게 성의없는 플레이는 정말 꼴보기가 싫습니다..이번 4연전중에 설렁설렁 송구로 위기에 빠트린게 2게임째인데 감독이 오냐오냐 키워준 덕분에 떠나간 김현수 정도나 잡도리를 했던터라 누구하나 뭐라고 하지도 못하고 팀분위기 개판입니다..

내일 NC와의 경기가 벌써부터 두렵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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