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자 입니다. 이 동네에서 30년 정도 구르고 은퇴 모드라 이제 개인 사업자 내고 취미 개발 정도 하고 있는데요. 요즘 제 개발 셋업입니다.
집 제 방 책샹 위에 맥북 프로에 개발 보드 물려 놓고 claude code 돌려 놓습니다.
거실의 맥북 에어의 claude로 프로에서 도는 claude code에 원격 접속합니다.
이 두 맥은 tailscale로 묶여 있어서 집이건 카페건 어디서건 vnc, ssh로 접속 가능합니다.
지하철로 이동시에는 아이폰의 claude로 프로의 claude code에 원격 접속해서 작업합니다.
카페 가면 에어 꺼내서 좀 큰 화면으로 remote claude 써서 작업하구요.
24시간 어디서나 작업 가능합니다.
코드를 한 줄도 볼 필요가 없습니다.
vscode 버린지 오래고 ghostty에 nvim 정도 씁니다.
저 혼자 일하는데 삼 년 전이라면 4명(리드 한명 시니어 한명 주니어 두명) 정도 소규모 팀이 해야 할 퍼포먼스가 나는 것 같습니다.
3d printing할 cad 작업도 시켜 봤는데 뭐 잘합니다.
신세계가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