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순구 대사는 9.23(수) Yuliot Tanjung 에너지광물자원부 차관을 면담하고 에너지 및 자원 분야 양국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가졌습니다. 윤 대사는 인도네시아가 한국의 중요한 에너지 및 자원 공급국이라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원활한 수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였습니다.
탄중 차관은 우리 기업의 수력 등 발전 사업 참여를 평가하고 앞으로도 발전, 석유가스 업스트림 등 분야에서의 한국 기업의 투자 확대를 희망하였습니다. 또한, 양측은 원자력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이번 면담은 에너지 및 자원 분야에서의 새로운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된 것으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