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 PwC는 인도네시아가 높은 국내 디지털 수요와 데이터센터 공급 확대 필요성으로 인하여 향후 아시아 주요 데이터센터 투자 유치국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인도·베트남·필리핀·태국 등도 주요 투자 확대 대상국으로 제시.
PwC는 ’50년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데이터센터 투자액이 총 8.2조불(Rp144,000tril)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 인도네시아는 국내 수요 대비 데이터센터 공급이 부족해 투자 확대 가능성이 큰 국가로 평가. 특히 AI 확산과 해외 인프라 의존도 완화 등에 따라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전망.
PwC Indonesia 인프라 부문 관계자는 인도네시아의 전력 공급과 데이터 보안 등 인프라 여건이 향후 투자 유치의 주요 요인이 될 것으로 분석
(Kontan, 9/14)
https://industri.kontan.co.id/news/indonesia-berpeluang-menjadi-magnet-baru-investasi-data-center-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