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Astra 6로 기획을 하고 qwen이 일을 해야하는게 정석같은데, Astra 6의 지시를 qwen이 잘 못 따라가고, 검토하느라 아스트라 토큰 녹는게 너무 아까워 작업 방법을 바꿔봤습니다.
즉 qwen이 아스트라 한테 외주를 주고
Codex는 qwen의 결과물을 api로 감시합니다 ㅋㅋ 시간 26시간 걸렸네요 (타 자원 대기시간 16시간 정도)
Qwen27B+Astra(웹) 앱 공장으로 블랙홀 시뮬레이터 만들기
어떤 과정으로 제작했나?
만들고 싶은 앱을 Qwen-Astra에 설명하면, Qwen이 요구사항을 정리해 ChatGPT 웹에 코딩을 외주로 요청합니다.
ChatGPT 6 Pro가 Three.js, WebGL2, GLSL 기반의 핵심 코드와 수정 패치를 작성하고, Qwen은 전달받은 코드를 기존 프로젝트에 맞게 취합·통합했습니다.
통합된 결과는 별도의 VectorBuild 작업으로 전달했습니다. VectorBuild가 실제 파일 생성, 타입 검사, 테스트, 빌드와 코드 해시 검증을 담당했습니다.
마지막으로 Codex와 Vectorman이 전체 진행 상황을 감시하면서 실패한 작업의 재개, 서비스 복구, 데스크톱·모바일 WebGL2 화면 검증을 수행했습니다.
최종 결과물
Kerr 블랙홀과 강착원반, 중력 렌즈, 항성 붕괴와 초신성, 사건의 지평선 형성, 우주선 블랙홀 플라이바이가 구현
이번 최초 개발의 토큰 사용량 추정
Qwen 27B: 약 29만~75만 토큰
요구사항 분석, 외주 요청 작성, 코드 취합, 충돌 해결, 테스트 결과 분석과 복구 지시에 사용됐습니다.
ChatGPT 6 Pro: 약 7만~13만 토큰
Three.js·WebGL2·GLSL 코드 작성, 물리 및 화면 로직 구현, 오류 수정 패치 작성에 사용됐습니다.
이번에는 블랙홀 앱뿐 아니라 ChatGPT 웹 연결, Qwen 통합 구조, VectorBuild 작업 제, 자동·수동 복구, 상태 관측과 모바일 호환성까지 앱 공장 자체를 함께 개발했기 때문에 토큰 사용량이 컸습니다.
앱 공장 안정화 후 예상 토큰 사용량
Qwen 27B: 약 10만~25만 토큰
이미 완성된 외주·통합·검증 구조를 재사용하므로 요구사항 정리와 코드 취합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ChatGPT 6 Pro: 약 4만~8만 토큰
연결과 복구 과정 없이 실제 앱 코드 작성과 필요한 수정에 집중하게 됩니다.
※ 토큰 수치는 저장된 코드량과 작업 기록을 바탕으로 계산한 추정치이며, 공식 과금 영수증의 정확한 사용량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