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가 시작되기 전, 지금이 GPA·TOEFL·AP 중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결정할 마지막 시간입니다.
개강 후에는 방향을 다시 잡을 여유가 없습니다.
성적은 잘 나오는데 GPA는 그대로.
영어는 자신 있는데 TOEFL은 100점 언저리.
AP는 뭐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
원인은 하나입니다.
부족한 건 공부량이 아니라 방향 입니다.
- GPA — 시험은 잘 봤는데 성적이 안 오르는 이유
국제학교 성적의 40~60%는 에세이·리포트에서 결정됩니다.
English 60%, History 50%, Lab Report 40%.

문법 맞는 글과 점수 받는 글은 다릅니다.
루브릭 기준을 모르면 여러 과목에서 같은 이유로 감점됩니다.
- TOEFL — 영어를 잘해도 110점이 안 되는 이유

베테랑스에듀 재원생 실제 토플/뉴토플 성적표 ▲
2026 뉴토플은 응답에 따라 난이도가 바뀌는 Adaptive 시험입니다.
미국 거주도, 국제학교 영어수업도 기존 방식으론 100점에서 멈춥니다.
시험이 바뀌었으면 공부법도 바뀌어야 합니다.
- AP — 내신 2점대로도 원하는 대학에 간 학생의 공통점

내신 2.42 → 중앙대 기계공학부.
석차등급 2.6 → 성균관대 자연과학계열.
AP를 많이 응시한 게 아니라, 전공에 맞게 설계하고 학기 전에 시작했습니다.
8월이 과목 조합을 잡을 마지막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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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연속 국내 국제학교 입시 1위, 베테랑스에듀입니다.
TOEFL 110점 이상 991명, 2025년 5월 AP 응시생 103명 중 93.75%가 5·4점 을 받았습니다.
그 19,824명을 가르치며 확인한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같은 학년, 같은 성적을 들고 와도 지금부터 잡아야 할 과목이 아이마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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