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동안 편도염으로 헤롱거리다 오늘부터 출근을 했는데요.
게시판 분위기 탓에 차마 계좌는 못 열어 보겠고요.
그냥 토스앱으로 상위 종목 주가만 보는데요.
하이닉스 130만원.......
이거 .. 제가 아파서 혹시 헛것을 보는 걸까요?
고점 300 대비해서 거의 60%가 빠진 건데, 이건 한국 증권 역사 상 최초인 거잖아요.
1929년 미국 대공황에서나 7~80% 빠졌다는 걸 글로만 봤는데, 제가 그 현장에 있네요.
주가 현황을 봤더니 리포트고 뭐고 오늘은 뭘 할 의욕이 안 생깁니다.
엥...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