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분위기를 잡았고 잘 이어갔다면 어찌 해볼수도 있었는데
5회에 14점까지 헌납하고 참치를 교체하면서 게임 던졌다고 생각 됩니다..
이해할수 없는게 서건창을 투스트라익 잡아놓고 변화구로 승부하다 얻어맞는 패턴으로 5안타를 만들어 주었는데 두번째 안타때는 박용택 해설이 대놓고 똑같은 패턴으로 안타를 내주는데 이건 생각해 봐야 한다고 점잖게 표현하던데 볼배합이 개판이란 소리죠..
그나저나 키움이 어제부터 송찬의. 문정빈. 이주헌. 신민재등을 계속 맞추는데 특히 정빈이는 어제 송찬의와 같은 부위인 손등쪽을 맞춰버리는데 엘지도 서건창이나 다른선수 하나 맞춰도 할말 없을 정도로 몸에 맞추는 공을 남발 하네요..
오스틴의 30홈런이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래네요..ㅠ
선수들 수고 많았고 언제나 엘지트윈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