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 없는 시장의 단하나의 수만 있는거 같습니다.

218.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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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장 마지막을 데이터 기반으로 뽑은 예측선입니다. 이미 추세이탈을 해서 하락 가능성은 75%

그나마 일말의 25%의 가능성은 경우의 수가 딱 하나입니다.

사실 이건 물 떠놓고 기도하는 수준일텐데요.

  1. 화요일 하이닉스 실적이 어닝서프라이즈에 LTA계약도 선입금 착실히 받고 확실하게 구속력이 있는 가격 상단없는 가격이라고 나오는 경우 ( 덤으로 주주환원 혹은 자사주 소각 얘기가 나오면 더 좋습니다 )

  2. 수요일 삼전이 위와 같은 LTA계약 및 주주환원책 발표

  3. 수요일 모두의 불안을 종식시킬 마소의 실적 및 CAPEX 투자를 위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보여줌

  4. 램 리서치 및 퀄컴의 반도체는 견고하다는 어닝서프라이즈

  5. 아마존이 클라우드 매출이 급상승 & CAPEX 투자를 위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보여줌

  6. ( 이건 없어도 되지만... 일단 애플 주주님들게 죄송합니다....) 애플이 기기가격 인상 및 램 수급문제로 인한 분기 어닝쇼크

이중 4개 이상 나와야 시장에서 감동하고 신뢰하면서 다시 반등가자 하고 올릴거 같습니다...

사실 이쯤 작정하고 내리는거보면

우리가 모르는 엔비디아를 필두로 순환출자구조로 만들어진 돈의 흐름에 월가가 치명적인 결함을 찾은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사실 순환출자구조 = 예전 시스코의 악몽이 떠올라서 월가에서 예민하게 구는거기도 합니다.

실제로 시스코가 지금과 유사한 형태의 LTA같은 계약을 했으나 연이은 금리 인상으로 현금 흐름이 악화되자 계약이 해지되면서 엄청나게 많은 라우터 재고를 남기고 주가가 폭락한 사례가 있습니다.

다른점은 지금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보이는 PER정도인데, 그때 시스코가 100이 넘었습니다. 지금 엔비디아는 30정도고요.

이런 부정적인 뷰가 계속되면 작년에도 잠깐 나왔던 AGI가 오지 않을거라는 일종의 예측을 하고 있는거 아닌가 오히려 지금의 데이터센터 투자가 과투자가 아닌가라는 의혹도 조금씩 나올 수 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AI는 약 1년 6개월정도의 시간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 시간동안에 큰 업적을 이루지 못하면 AGI회의론과 함께 버블이 크게 떨어지는 상황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그게 이번 대 폭락이 촉발되어 증명이 될지 아니면 다시 반등해서 다음 기회에 증명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당장은 모든 실적을 보고나서 외국인들의 포지션을 보고나서 매수를 하는게 가장 안전해보입니다. 일단은 손절을 해서라도 현금 비중을 늘리기엔 시기가 너무 늦은거 같고 손절선을 다시 설정하거나 물을 타서 데드캣 바운스때 덜 손해보고 나오거나 하는 스윙매매 방식을 써야할수도 있습니다. 다만 스윙매매는 지금같은 변동성 장에서는 굉장히 리스크가 커서 개인 투자자가 하기엔 너무 어렵고, 지금 상태로는 자기가 정한 손절선이 오면 손절하는 게 다음 투자에 굉장히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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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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