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식품 위생상의 위해가 발생하거나 발생 우려가 있는 제품 정보를 국민비서 '구삐' 서비스로 안내받을 수 있게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8일부터 국민비서 '구삐' 서비스를 통해 식품 분야 회수·판매 중지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민비서 '구삐'는 생활에 필요한 건강·교통·세금 등 행정정보를 민간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과 연계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그동안 소비자는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에 게시된 회수·판매중지 정보를 직접 확인하거나, 식약처 '회수식품등 알림 서비스'를 신청해 카카오톡(또는 문자)으로 관련 정보를 받아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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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83003?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