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파즈와 마르티네즈 덕분에 재밌었습니다

180.94.***.***
6
포가차가 무슨 재해처럼 따라오는데 ㄷㄷ 끝까지 포기를 모르는 사나이들 3.5km 지점에서 뒤돌아볼때 포기할 줄 알았습니다

마지막 800미터쯤? 떨어지기 직전까지만해도 스프린트 피니쉬일줄 알았습니다.

렘코는 1주차때 이후로 많이달라진것 같습니다. 델토로, 세이삭스도 잘버티고,
빙게고가 dnf하고 재미가 떨어질줄 알았는데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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