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로는 5.6 테라가 5.5와 같은 능력에 토큰을 1/2만 사용한다고 사용자 솔깃하게 만들었죠. 막상 써보니 좀 중간정도 크기의 프로젝트에 서 코드분석, 재설계에서 정확히 2배정도 삽질합니다. 혹시나 해서 제가 코드랑 틀린말 해도 그대로 검증없이 진행하기도 하네요. 5.5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결국 머리는 5.5 초반모델 > 5.5 후반모델 > 5.6 초반모델 순입니다.
토큰을 절약한다고 말할수록 지능은 떨어지네요 -_-
Grok 4.5
Grok Build도 설치를 해봤는데 5.6 테라보다는 훨 낫네요. 머리 나쁜 건 5.6 테라와 비슷한데 지시를 아주 세세하게 명확하게 해주면 구현 품질은 끝내줍니다. 속도는 2배고요. 마치 Qwen 27B의 업글판 처럼 느껴집니다
결론 :
GPT 5.6 테라 : 말귀를 못알아듣는 5.5
Grok 4.5 : 일은 잘하는데 건망증 있는 5.6 S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