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 문장으로 요나스는 스스로
포가챠를 넘어설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한 셈이네요.
포가챠는 심지어
파리 루베조차 자신에게 맞지 않으면,
자신을 코스에 맞춰버리는
진정한 크레이지 라이더죠.
그래서 모두가 환호, 열광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터지면 터지는 거라고 생각하고
풀가스를 박는 도박,
요나스는 죽었다 깨도 하지 않을 플레이입니다.
그래서 안정적일 수도 있지만,
그래서 흥미롭지도 않습니다.
올해 투르도 결정적인 이변이 없는 한..
포가챠의 수성으로 보는 것이 정배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