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네요.
요나스 자체도 사실은 말이 안 되는 퍼포먼스인데,
인터뷰를 비판하다보니
선수의 실력도 내려치기 하게 된 모양새가 되었네요.
혹, 불편하셨을 요나스의 팬들분이 계신다면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제가 포가챠 팬이기 때문에
그런 방향으로 글이 흐른 것도 인정해야겠습니다. ^^
결코,
조롱도 아니고,
선동도 아닙니다.
요나스 입장에서는 현 시점,
거의 유일무이한 대항마이고 라이벌인데
팀의 리더로서 포가챠는 내가 넘기 힘든 벽, 산이었다.
이런 식으로 패배를 인정하는 듯한 발언은
팀 사기나 전술적으로도 옳지 않은 방향이겠습니다.
사이클도 일종의 비지니스니까요.
갈 때까지 가 봐야죠.
요나스의 말처럼 3주차가 되었을 때
옐로에 근접하는 결과를 보여줄지
기대해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