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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스닥에 상장한 기업의 주가가 공모가 대비 -30%인 점을 '해외 주요 외신에서 주목'하며, '앨리스가 보여주는 것은 전세계 네오클라우드의 현주소"이고 그래서 지수가 빠졌다는군요.
한국의 국격이 높아진 것인지, 해외 언론까지 저런다는 게 참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결론,
지금은 언론매체, 유튜브, 증권사 자료, 커뮤니티의 설왕설래.. 모두 의심하고, 자기만의 주관을 세워서 필터링해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어떤 현상을 확정적으로 다 안다는 듯 결론짓는 글'은 그냥 걸러도 내 주식 오르는데 아무런 문제도 없을 거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