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ingan ini belum diterjemahkan ke Bahasa Indonesia. Menampilkan teks asli.
중국 최대 D램 반도체 업체 창신메모리(CXMT)의 주가가 3분기 순이익 성장세 둔화 우려로 19일 7% 넘게 급락했다.
지난 7월 증시 상장 이후 최대 수준의 낙폭을 기록한 가운데 최근 한 달간 주가 하락률이 25%에 육박하면서 중국 반도체 기업들의 성장성과 기업가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19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중국 증시에 상장된 창신메모리 주가는 이날 오후 3시 46분께 전 거래일보다 3.22위안(7.15%) 하락한 41.80위안을 기록했다.
이날 장중에는 최대 8.9%까지 하락하며 지난 7월 상장 이후 가장 큰 낙폭을 나타냈다.
창신메모리 주가는 최근 1주일 동안 13.67%, 한 달간 24.86% 하락했다.
상장 이후 누적 하락률도 15.70%에 달한다.
주가 급락의 직접적인 배경으로는 올해 3분기 순이익 증가세가 사실상 정체됐다는 분석이 꼽힌다.
블룸버그통신이 창신메모리의 올해 9개월 누적 잠정 실적을 바탕으로 분기별 순이익을 추산한 결과 2분기 순이익은 전분기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지만 3분기에는 거의 변동이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분기까지 이어졌던 가파른 이익 증가세가 3분기 들어 급격히 둔화됐다는 의미다.
창신메모리의 올해 1~9월 누적 순이익은 1310억~1325억위안으로 추산됐으며, 3분기 순이익 증가율은 전분기 대비 약 1~4%에 그친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2분기 순이익 증가율 약 113%와 비교하면 큰 폭으로 낮아진 수준이다.
시장에서는 반도체 업황 개선과 중국 정부의 반도체 자립 정책에 대한 기대가 주가에 선반영된 상황에서 실적 성장세가 둔화되자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쉬펀즈(XuFunds)의 왕천 파트너는 창신메모리의 실적 둔화가 첨단 기술주 전반의 성장 부진 우려를 키웠다고 분석했다.
그는 투자자들의 포지션이 특정 기술주에 과도하게 집중돼 있었던 점도 주가 하락을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 포쓰저널(http://www.4th.kr)
뉴스가 그냥 귀에 걸면 귀걸이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바닥 찍은것 같은데, 그냥 감이니 긴장은 계속 하셔야 합니다. :)
▶ 원문 출처: https://www.4th.kr/news/articleView.html?idxno=212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