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ingan ini belum diterjemahkan ke Bahasa Indonesia. Menampilkan teks asli.
GPT 신규 가입자 한달 무료 프로모션 하길래 얼른 가입했습니다. 딸래미 용으로 쓰던거 주말에 만료되었는데 때 마침 잘 됐네요.
암튼, 2-6월 까지 제미나이로 만들었던 것 같은데, 아스트라로 놓고 런칭 가능한 수준으로 전체적인 디자인이랑 코드도 봐달라고 했습니다.
Codex 자체는 만족합니다. 어차피 내가 잘 아는 분야도 아니고 통채로 맡기는 거라 알아서 척척해주는게 만족스럽긴 합니다.
문제는… 제미나이가 작업을 빼 먹어 놓은데가 있다는거에요. 아니면 아스트라 눈에는 아예 작업을 안 한것 처럼 보이던가요.
예를 들면 500페이지 짜리 책을 프로세싱했는데 그 중에 97페이지에서 내용이 빠진게 있는거죠. 구독과 별개로 API로 작업하다가 구글 정책을 잘 몰라서 눈 뜨고 바가지 쓴게 얼만데, 그나마 그 작업도 구멍이 있군요. 아스트라 토큰으로 메우고 있습니다.
아놔 이 에미나이, 아니 제미나이 녀석, 너한테서 벗어난게 올해 제일 잘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