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인 손실 2조3천억원…첫 전수집계

21
Postingan ini belum diterjemahkan ke Bahasa Indonesia. Menampilkan teks asli.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상품(ETP)에 투자한 개인투자자들의 실현손실이 2조 3천억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품 출시 이후 주요 증권사에서 발생한 개인투자자의 전체 실현손실 규모가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6일 국민의힘 최은석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P가 출시된 지난 5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10개 종합금융투자사업자에서 개인투자자가 확정한 매매손실은 모두 2조 3,242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

https://m.yonhapnews.co.kr/news/AKR20261006165020rAd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재테크당

KR | ID | EN
  • IDR
  • KOR
7.52 ▼ -0.01

2026.10.09 KEB 하나은행 고시회차 3918회

다가오는 한인 행사일정

  • 등록 된 일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