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RA와 함께 하는 즐거운 선물 거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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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 6 출시 후 한달. 10/2 - 9/4? 이니까 약 28일만에 통과했습니다.

이 영광을 리셋버튼을 마음껏 눌러주신 티보 형님께 돌립니다 (지금도 토큰은 녹고있.. 한번만 더주세요)

기간 9/3~10/1

  • 승률 68.09%

  • 평균 이익 +$503.10

  • 평균 손실 -$468.78

  • Avg Win / Avg Loss 1.07

  • Profit Factor 2.29

  • 총 이익 $16,099.04 / 총 손실 $7,031.70

올해 시장의 특이한 점은 변동성이 상당히 크다는 겁니다. 방향을 완벽하게 맞히지 못하더라도 타이밍만 맞으면 제가 잡아둔 기준선을 한 번쯤 터치할 확률이 높습니다. 사실 알고리즘 트레이딩이라고 해서 대단한 건 없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지금이 어떤 시장인지 분석하는 것이고, 그 판단만 제대로 해주면 충분합니다. 저는 시장을 읽는 감각이 없으니 그 부분을 CUDA의 수많은 행렬 연산과 Ai의 노가다로 메꿨습니다. 내코인 ㅠㅠ

NQ 하락·혼조 및 변동성이 컸던 구간 → 계좌 수익이 빠르게 증가

NQ가 확실한 상승 추세로 반등한 구간 → 계좌 수익 정체...

일부러 방향성이 불안정하고 위아래로 흔들릴 때 작동하는 알고리즘을 아스트라가 짜줬습니다. 이 전략에서 필요한 건 종가 방향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진입 후 가격이 목표 기준선까지 왕복하거나 확장할 만큼 충분히.. 개판인가(?) 가 중요한 거죠. 고걸 .. 아스트라는 제대로 만들어주네요.

* 물론 이러다가 실제 수익 배분을 받기 전에 탈락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아스트라가 똑똑하던 시기에 만들어둔 알고리즘으로 평가를 실제로 통과했다는 것 자체는 꽤 고무적입니다.

** Prop Firm 선물거래는 겉으로 보면 회사 자금을 받아 거래하고 수익을 나누는 구조지만, 실제로는 평가계좌 응시료가 중요한 수익원입니다. 평가 비용은 대략 10~20만 원 정도이고, 대부분은 이 평가 단계에서 탈락합니다. 평가를 통과하면 가상 펀딩 계좌에서 거래하면서 수익 배분을 받을 수 있는데, 여기서부터도 손실 한도와 출금 조건 등 여러 규칙이 있어서 생각만큼 호락호락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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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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