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가 급락으로 국내 주식 비중이 낮아지며 매도 압력이 줄어든 가운데 낙폭이 큰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민연금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연기금은 이달 1일부터 21일까지 14거래일 동안 유가증권시장에서 283억원을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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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SK하이닉스로 4458억원어치를 사들였다. 같은 기간 SK하이닉스 주가는 25.1% 하락했다.
SK이노베이션(1567억원), S-Oil(1552억원), 하나금융지주(927억원), 대한항공(902억원), 신한지주(864억원), DB손해보험(864억원) 등도 순매수 상위권에 올랐다.
코스피 200지수에 투자하는 'TIGER 200'(2221억원)과 'KODEX 200'(928억원)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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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사더라구요
▶ 원문 출처: https://news.nate.com/view/20260722n12449?mid=n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