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공식대회KOM은 올해6월, 투르 오베르뉴-론-알프스에서 세웠던 델토로의 33분40초였고
이 기록은 기존에 KOM기록이었던 로글리치와 요나스보다도 1분30초 앞선 기록으로 대단한 기록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스테이지15에서 렘코의 솔라종 기록은 기존의 KOM보다 무려 1분21초가 더 빠른
32분19초였고 이는 요나스의 솔라종 공식대회 PR보다 3분가까이 빠른 기록입니다.
솔라종에서의 렘코는 32분동안 6.77W/kg , 주로 선두에 있었던 포가차는 6.86W/kg 이었네요 ㄷㄷ
이는 포가차의 이번대회 업힐기준 최대파워였습니다. 렘코도 마찬가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