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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기에 입문해 지금까지 아내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있습니다.
그동안 다섯 번의 기변을 했지만, 지금 타는 자전거는 5년 동안 한 번도 질린 적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10년은 더 함께할 생각입니다.
요즘 나오는 최신 디자인도 좋지만, 제게는 이런 클래식한 감성이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라이딩하시는 모든 분들, 항상 안전 라이딩하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