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been a while since I participated in the Grand Phone event, so I wanted to share my thoughts.

12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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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그란폰도를 참가했습니다.

 

저수령 그란폰도는 22년에 해보고 두번째인데, 두번 다 너무 좋았네요.

 

간단히 소감만 정리하면

 

좋았던 점.

코스 운영 너무 좋았구요. 지역민들도 다들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기분좋은 라이딩이었습니다.

 

아쉬운 점.

그란폰도가 오랜만이라 대조적으로 크게 느낀 점인데,

직전 마지막으로 참가했던 2년 전만 해도 주행 질서가 그래도 있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주행차선의 안쪽(중앙선 쪽)은 추월선, 바깥쪽은 주행선' 이라는 질서에 나름 인식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업힐구간은 그 때도 질서 없었음)

This time, looking inside (central line side) is a general running lane (highway 1st lane 100km constant speed feeling), and the outside is also a running lane (rather anemic), and there are many parallel runs..., so overtaking is impossible without encroaching on the central line.

 

I'm sad that it might become more fixed like thi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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