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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한 문장으로 정리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금산법 개정해줘 응애응애"
안그러면 자사주 소각 절대 없다. 머 이정도? 라고 느꼈습니다.
정권과 이걸로 딜하고 있다더니, 아마도 그럴 것 같습니다.
최태원의 경우 호승심과 우쭈쭈에 좀 반응하는데, 삼성은 진짜..
외국인도 포기한 거버넌스. PBR 1 배가 변동폭에 있다는 자체로 말 다한 기업이었는데,
아직도 주주경영 하려면 한참 멀었다.
라고 역시 느꼈습니다.
TMI
결국 삼전의 반전 없고 나스닥발 호재도 없으니, 나스닥 다음 저항선이 현 기준 대략 0.5% 내외로 추정합니다.
한국은 1~2% 추가 하락 후 반등 가능성 시나리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