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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친듯이 말을 안 듣습니다.
제가 주로 하는 거는 주식과 트레이딩 관련해서 수년치 자료를 알고리즘을 짜고 계산을 시키는데 (최소 몇시간 - 일주일 정도 소요) ASTRA 출시때에 비해 요새는 GPT한테 시키면 일을 이따위로 처리 합니다.
지금만든 로직을 A 기준에 맞춰서 합쳐
- A는 어쩌고 B는 어쩌고 테스트 해봐야하고 실제 계좌는 이렇고 백테스트 확인해봐야합니다
(결국 테스트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함. 첨부 이미지는 종료 시각을 맞추라는 간단한 요청. Sol은 두번에 하는데 TERRA는 3번 해도 안하네요. 시켜놓고 다른 일 하고 오면 하나도 안해놓음. 바로 취소)
모든 이벤트 일자별 전수검사 해서 개별 이슈별로 20-80 범위 벗어난 거 뽑아줘
- 전수 건사 안하고 임의로 월별sum을 해서 20-80만든 다음 거기 벗어나는 이벤트 하나도 없다고 함. 평균인데 당연히 없…
이게 가끔 그러는게 아니라 그냥 아무생각없이 시키면 100% 확률로 오래 걸리는 계산은 일을 안합니다. 게다가 gpt나 클로드나 주식과 트레이딩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고, 모르는 알고리즘 계산을 시키면 안 믿고요.. 거기다 트레이딩에 대한 편견? 으로 식을 망쳐놓고 뻐팅깁니다(?)
요새 gpt 6.0 나오고 이런 경향이 너무 심해졌습니다. 계산을 조작하고 틀리고 마음대로 sum을 해놔서 계산해서 처음부터 다시하는 과정을 몇주째 반복하다보니.. 건강을 위해서라도 로컬을 써야겠습니다. ㅠ
한줄요약 : 요새 Ai는 건방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