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신용융자 32조원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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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저점 때에는 27조원까지 갔었는데 지수는 전저점에 다가가도 융자는 줄지 않고 있어. 외인이나 기관이 이런 먹이감을 털지 않고 올리겠나요.

한 단계 더 하락이 있을 것같은 불안감이 엄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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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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