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1일) 나스닥 장중 금리 vs 필반/나스닥선물 의 관계 통계해석

10
This post has not been translated to English yet. Showing the original text.

먼저 윗 그림을 보시구요. 요새 제가 금리와 나스닥의 관계를 어떻게든 결론을 내어 보려고 심각하게 관찰중입니다. ㅎㅎ

(헤깔리시는 분들은 가장 아래 그림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

일전에 제가 필반과 금리가 역의 상관도가 강해서 반도체 섹터를 팔아 국채를 산다. 라는 추정을 해 본 바가 있습니다. 즉, 금리가 떨어지는 건 필반 반도체를 팔아 채권을 사기때문 이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단서, 주식은 매도하면 미국의 경우 1 영업일 후 현금화 되나, 기관의 경우 계좌 관리가 다를 것이므로 실시간 반영으로 일단 가정하겠습니다.

그럼 인과관계를 한번 체크하고자 두 변수간에 시차를 두면 어떨까요? 1,5,10분 해 보았으나 1분이 통계적으로 가장 유의미한 값이 나옵니다. 금리가 먼저 변했을 때 (채권가격이 먼저 변했을 때) 필반/나스닥 선물이 후속으로 변화한다. 라는 가정입니다. 결론만 먼저 말씀 드리면, 금리 변화에 곧바로 필반/나스닥 선물이 반응한다. 입니다.

(아래 그림은 녹색을 보시면, 금리 변화 후 1분후 상관도 입니다: 통계적 시계열 측면에서 1분후가 가장 강했습니다. 주황색이 바로 이 시계열 연관성을 의미합니다.)


마지막, 채권가격으로 하면 헤깔리실 수 있으니, 이를 금리 / 필반 / 나스닥 선물 로 하여 다시 그려보겠습니다. 우리의 이성적 판단과 같습니다. 결국 "금리=채권"이 시장을 좌우하고 있다. 채권가격으로 하니 오히려 더 헤깔릴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아래 마지막 그림을 보시면, 확연하게 보이실 듯 합니다. 금리가 오르면 필반/나스닥 선물이 하락하고, 반대 현상도 같습니다. 후.. 결국 채권이군요. 오늘도 역시.


금리가 변하면 곧 이어 필반/나스닥선물이 후속반응한다. 시계열 인과성(상관도)은 1분이 가장 강하다. 기관들은 현금화가 개인과 다르고 규모도 다르므로 실시간 계좌반영이 가능하다는 전제가 단서이다. 금융업 해보신 분들은 흔히 말하는 credit/debit 같은 느낌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 역시 금리가 모든 것인 장이다 ""
(별도 해석으로는 : 금리가 올라 채권가격이 싸지면, 바로 나스닥을 팔고 채권을 사러 간다) 정도로 보면 되겠습니다.
** 안 좋은 점은: 당분간 채권을 사기위해 반도체를 더 팔 수도 있겠다. 입니다. 오늘도 필반은 장초 강세였다가 지금 다시 강보합세로 하락했습니다.

그리고 연준에서 금리를 행여라도 올리면 진짜, 반도체 섹터 더 하락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겠습니다.

휴..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재테크당

KR | ID | EN
  • IDR
  • KOR
7.39 =0.00

2026.10.21 KEB 하나은행 고시회차 834회

다가오는 한인 행사일정

  • 등록 된 일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