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열에너지 개발 확대를 추진하는 가운데, 부통령 특별보좌관 Tina Talisa는 서자바주 Kamojang 지열발전소의 용수 관리 현황 점검. 발전 용수는 지하 약 2,000m 깊이의 지열 저류층에서 확보해 일상생활 용수와 구분된다고 밝힘.
또한 Pertamina Geothermal Energy(PGE) Kamojang 연구실장 Teza Permana는 지하 마그마의 열로 암석 틈새의 물이 가열돼 지열 저류층이 형성되며, 발생한 증기로 터빈을 돌려 전력을 생산한다고 설명. 발전 용수는 별도의 주입정을 통해 지하로 되돌려 보내며, 생산정과 주입정을 분리해 지열 저류층 관리 및 발전에 필요한 지열에너지의 안정적인 활용 도모
(Bisnis, 10/15)
https://ekonomi.bisnis.com/read/20261015/44/2012818/pemerintah-kejar-potensi-panas-bumi-ri-capai-232-gw-lewat-pltp-kamoj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