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ost has not been translated to English yet. Showing the original text.
음모론 재밌죠. 그러나 좋게 보면 추론의 영역이기도 합니다.
1. 워시, 베센트, 트럼프 는 통화 리셋을 원한다.
1) 연준 채권매입재개, 베센트 유동성 확대, 트럼프 부채말리기
이것이 함께 움직일 것이란 "음모론"이 있습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2. 오늘 환율이 급락했습니다. 수급측면에서 보면 달러가 들어온거죠. 어디로 갈까요?
3. PBR 1 기준 코스피는 5200 입니다. 청산해도 남는 장사할 가격대입니다.
4. 몇 차례 폭락으로 반대매매 저가매수를 좀 했죠. 헷지에게 공매도는 또 반복하지만 그냥 맛없는 반찬같은 겁니다.
5. 어제 처음 나온 현상 (근래들어) 금리가 오르면서 주가가 눌리는 현상이 나왔습니다. 이는 주식에서 돈 빼서 채권사는 데 누군가 채권시장에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나스닥이 오르긴 했으나 눌림이 있었는데, 역시 기존의 주식팔아 채권으로 움직이는 돈 이외에도 먼가가 온다는 정황 같습니다.
6. 마지막 채권장세를 위해 돈을 박박 긁어가고 있다.
그러나 외인의 오늘 장세를 보면, 대형주는 안 팔고 있다.
수량

금액

수량에 비해 금액이 작죠. 상대적으로.
그리고 그래프 보시듯 나선상승과 함께 매수세가 조금 보이죠. 그러나 이건 언제나 바뀌므로 신빙성 없습니다.
마지막 선물장사장세
어제 밤에 선물매도를 많이 한다고 말씀드렸구요. 현재는 선물을 오전에 급락시 조금 팔다가 다시 조금씩 사고 있습니다.

수량기준 입니다.
밤, 아침 포함 4000 여개 약정입니다. 크진 않은 듯 습니다. (대략치)
나선은 적정선에서 반등하고 오르고 있긴 합니다. 즉, 비차익 프로그램 매수세가 들어온다는 말이라 봅니다.
현물매도는 아마도 선물이 내려서 파는 듯 하고, 장중반부터 외국인이 현물을 다시 사는 지 지켜볼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오늘은 모두 "음모론"이었습니다. 재미로만 읽어 주십시요.
p.s. 현재 나스닥 선물 120분 (2시간) 기준 MA20선 애무하며 지키고 있습니다. 초단기 추세선인 만큼 이걸 잘 지켜내는 지 보는 것도 하나의 신호가 되겠습니다.
p.s. 선물 내릴 때 삼전이 별로 안내려갔죠. 오를 때 다시 연동됩니다. 음모론 입니다. 역시.
음모론이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