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code라는걸 처음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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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당에서 사용기를 보고,

"오! 이런게 된다고?" 해서 한번 깔아서 써보고 있습니다.

역시 AI당에서 봤던 맥os용 minimax-h3용 엔진인 h3.c를 쓰다가,

계속 에이전트 통해서 시키고 레퍼런스 주는게 불편해서 앱으로 만들어 볼까 했던게 시작입니다.

우선 아스트라에게,

"여차저차해서 이런저런 앱을 만들고 싶어. 기획서 내놔."

라고 시켜서 기획서를 받고,

오픈코드에 넣어서 돌리고 있습니다.

에이전트를 여러단계로 돌린다던데 구독하는건 챗gpt 플러스 밖에 없어서

일단 무료로주는 muse spark 랑 nemotron3 ultra를 섞어가며서 쓰고 있습니다.

뭔가 신기하게 착착착 만드는 느낌이 나면서,

앱도 모양을 그럴싸하게 잡아가는걸 보니 신기합니다.

물론 아직 기능을 테스트할 빌드까지는 못올라왔네요...

어찌보면 단순할 수도 있는 개인취향 앱을 AI에게 맡기는데도 코딩?시간이 하루 넘게 걸리는 걸 보면,

개발자 분들이 하는 일이 보통이 아니라는걸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네요.

뭔가 단순코딩 이런건 로컬 모델로도 쓰려나 싶었는데,

램사용량이 안올라가는 것 보면 그냥 클라우드 모델만 돌리나 봅니다.

물론 클라우드 쪽이 더 똘똘하긴 할테니까요.

암튼 헤르메스나, 짭클로드(로컬모델) 로 단순한 엑셀검색 프로그램은 만들어봤는데,

맥OS 인터페이스로 만들어지는 앱을보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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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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