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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기록을 정리하시는 분들께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실제로 사고판 거래뿐 아니라, 살펴보다 매수하지 않은 종목이나 매매를 쉬기로 한 이유도 기록하시나요?
나중의 가격만 보면 당시 판단을 결과에 맞춰 해석하기 쉬울 것 같아서요. 기록하신다면 기다렸던 조건이나 생각을 바꿀 기준 중 무엇을 남기시는지 궁금합니다.
너무 복잡하면 오래 이어가기 어려울 것 같은데, 간단하게 정리하는 방법이 있다면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