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역대급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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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에 자전거 클릿슈즈를 구매하기로했는데.. 자전거 타고가고있어 연락을 못봤습니다. 연락을 안보니깐 차단을 하더군요? 도착은 11시 58분에 했는데. 급하게 지인에게 연락을 보내달라고 하였는데 돌아온 답변은 충격적이였습니다.. “안팝니다 제 시간은 중요합니다”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자전거타고가느라 연락을 못본건데 이런분이 어떻게 47도인지 12만원에서 10만원으로 깎은게 마음에 안들으셔서 그런가.. 세상에 참 신기한 분들 많습니다.

이 더위에 15키로를 자전거 타고갔더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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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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