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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씨와 함께 하는 즐거운 라이딩.
날씨의 아재입니다.
해마다
1월, 2월에 각종 대회 신청으로
달력에 메모를 꽤 해두었던 거 같은데
올해는 대회가 많이 줄어든 것인지,
신청을 천천히 받는 것인지
메모한 것이 별로 없네요.
개인적으로 현재,
고성, 정읍 두 군데 신청을 해두고
다른 대회 일정들 기다리는데
별 소식이 없어서 궁금해지긴 합니다.
설악만 살짝 핫!하고
조용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