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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화천과 겹칠거같아서 화천 일정만 학수고대하다가.
결국 내장산은 접수마감이 되버렸네요...
2차접수가 뜰지는 모르겠지만, 화천은 지인들하고 나가기로 한거라, 내장산을 우선시할수도 없고 참...
매년 해오던 행사가 올해는 아직도 감감무소식인게 지자체와 주최사간의 트러블이라도 발생한것인지...
답답합니다~!! 이러다 두마리 토끼 다 놓치는거 아닌가 싶네요.